2026.04.06월

작성일: 2018-05-31 23:53 (수정일: 2018-06-01 00:10)
솔직히 누가 되어도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수십년은 속고 또 속고
잘 하겠습니다. 진도 발전시키겠습니다. 관광객 몇 만 유치, 소득 얼마, 도로 확장하고 뭐 하겠습니다.
뭐 했습니까? 상권이 호황을 누립니까? 농업 소득이 늘었습니까? 울금 대파 봄동 배추 농사 짓는대로 좋은 가격에 판매됩니까?
그렇습니다. 결과적으로 누가 되어도 똑같은 그런 모습들을 우리는 숱하게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고집스러울 정도로 융통성 없는 김성훈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로지 부정부패 없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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