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5-31 18:04 (수정일: 2018-06-01 00:04)
말로는 만리장성이든 억리장성이든 못하는게 무엇이겠습니까?
청렴하고, 어쩌고 저쩌고 , 중앙에서 예산을 가져와서 어쩌고 저쩌고
진도를 발전 시키고 군민을 섬기고 어쩌고 저쩌고
군민을 섬긴다는게 단상위에 올라가서 유세떨고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민원을 제기하면
악성민원입네, 돈이 없데, 규정이 어쩌네 그렇게 이유가 많고 뭐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뭐 하나 신청할려고 해도 서류가 미비하네 뭐가 어쩌고 저쩌고 안되는 건 뭐그리 많습니까?
그렇게 법 타령하는 사람들이 도로변에 불법 광고 도배하고 뭐 공사만 했다하면 수백만원짜리 공사안내간판인지
군수 치적 호보용인지 관련 법에 따라 도로 점용, 인허가는 물론 접도구역에서 금지되는 각종 행위
광고물 관리법 등 제반 규정이 있을 것인데 지역개발과에서 불법이라고 안된다고 하는 것을
어거지로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담당 계장 압박하고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처음 하는 사람이면 뭘 몰라서 그랬거니 이해도 하련만
밥상 차려주고 혈세로 월급주고 일하라고 앉혀놓은 자리, 권리가 아닌 밥값으로 해야할 일도 하지 않은 인간들이
뭘 또 하겠다고 무엇을 하겠습네, 어쩌고 어쩌고 하는데, 도대체 월급받으면서 임기내에는 뭐 하셨습니까?
도대체 뭐 했다는 것은 없고, 뭐 하겠다. ??? 왜 이제 합니까?
군민 여러분, 말은 참 믿을게 못됩니다. 경험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저 김성훈은 다릅니다.
저는 실천했고 싸웠지만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힘없고 돈이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빽(back)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빽을 한번 만들어서 세상을 바꿔보고자 군의원에 출마를 했습니다.
든든한 빽? 이 땅의 주인, 진도군의 주인인 군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이 저의 든든한 빽(back ground)이 되어 주십시오.
더 많은 사람들이 군정을 감시 견제하고 군수의 독단 독주를 막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나마 유일한 한 사람, 김성훈을 믿고 지지해 주신다면 반드시 입성하여 군의회 개혁과 군정 감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저는 누구처럼 불의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미래에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제 몸에 밴 습관입니다.
되고 나며 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 줄 잘 압니다.
그러나 제 몸에 밴 습관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진도군의회 의원 후보 기호 6번 김성훈은 지지해 주시고 많은 홍보 부탁 드립니다.
김성훈 같은 사람 한 사람정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걱정말고 밀어 주십시오.
당선될 사람 따로 있는게 아니고, 그런 한표 한표가 모여서 천표 2천표가 되고 그렇게 당선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진도를 넘어 이 나라를 살릴 값진 선거, 여러분의 생각처럼 저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
세상은 정의로워야 하고, 공평해야 합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만이 여러분이 땀흘려 일한 댓가를 온전히 취득할 수 있습니다.
불공정하고 부패한 세상에서는 아무리 땀흘려 일하고 죽을 힘을 다해 일해도 결국 가진놈, 돈 있는 놈, 힘 있는 놈이 다 가져가는 것을 숱하게 보아오지 않았습니까?
부정부패 청산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 더불어 행복한 진도를 건설하는 데 여러분의 힘이 정말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저를 그 불쏘시개로 써 주십시오. 기호 6번 김성훈 지지 부탁 드립니다.
항상 좋은 일로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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