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5-28 00:29 (수정일: 2018-05-28 00:36)
호가호위 (狐假虎威)
여우가 호랑이의 힘을 빌려 거만하게 잘난 체하며 경솔하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남의 권세를 빌려 위세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내세울게 없으면, 남을 이용할까?
자기 실력이 아닌 남의 이미지를 팔아 한자리 하려는 행태를 보면 참 불쌍하게 보입니다. 오죽하면 그럴까??
김성훈은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하고 있습니다.
법과 원칙을 준수하느라 살얼음판을 걷듯 조심스럽게 한발 한발 앞으로 전진하겠습니다.
사리사욕 같은 건 없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수백 건의 지적 글을 써 왔지만 제 자신의 이익보다 공익을 위한 일입니다.
각종 협박 회유에 굴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나를 봐주면 결국 전체가 무너집니다.
하나의 예외가 예외를 낳고 또 예외를 낳다보면 원칙이 무너지고 편법과 탈법이 난무하고
불법이 난무해도 관행이라며 넘어가면 그것이 바로 부패가 쌓여 만든 적폐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간에야 예외도 있고 인정도 있고 융통성도 있을 수 있지만, 공적인 일에 인정이 용납되어선 안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부패의 원인이 되고 적폐의 뿌리이자 자양분이 되는 것입니다.
부정부패 청산하고 정의 사회 구현합시다.
천국을 하늘에서 찾지 말고, 이 땅을 천국으로 만듭시다.
진도군의회 의원선거 진도군 가선거구 기호 6번 김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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