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5-27 07:41 (수정일: 2018-05-27 20:38)
김준수 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사장님은 게스트하우스 운영하시며
안타까움을 많이 느끼실 것 입니다.
저는 5월25일 해남 달마산 미황사 달마고도를
전남도 평가단일원으로 방문하였습니다.
금강스님의 열정과 전남도와 해남군이 마음을 모아
이 시대에 꼭 필요하고 자손들에게 물려줄 자산을 만들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였습니다.
해남군에서 금년4월에 시작한 달마고도 안내인(일자리 창출)을 12명
양성하여 오시는 분이 원하시면 함께 한다는
해남군 팀장님의 말씀에 이웃 군인데 우리는 참 한심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진도접도웰빙길은 15년이 되어 남도한바퀴 진도 접도웰빙길걷기
프로그램이 매주 일요일 운행하는데
군 당국 누구도 함께한 사실이 없습니다.
코스 중 해안쓰레기 처리를
1개월 전부터 건의 칭찬해 보았으나

상기와 같은 해안이 4군데 그대로 방치
일부구간은 지난해 자루가 그대로 방치된 곳이 있습니다.
관광객 500만 명 유치는 오로지 구호이고 홍보용으로
생각이 듭니다.
진도군에는 사장님이 생각하는 가이드(생계형)는 없습니다.
오로지 자원봉사자
(문화관광해설사.실비.식대,기름값.1일.5만원.한달에 5일근무 기준.투어별도
노인일자리 수준,월25만원)
가 있을 뿐이고 전문적 활동은
군수님께서 잘 진행하시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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