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5-25 12:08
작년 무더운 여름에 처음 진도에 왔었고....
1년간 틈틈이 며칠 또는 당일로 진도에 왔다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날씨는 흐리고 해무도 많았지만 봄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자주오다보니 아는 분들도 늘어나고 그러다보니 인터넷에서 찾은 맛집보다 훨씬더 맛있는
음식점도 소개 받았고 전복이나 미역, 김등에 대해 모르던 사실도 많이 알게되었구여...
군내에 계신분은 아직 세방낙조에 가보지 않앗다는 엄청난 사실도 알게되었고...ㅎㅎ
진도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 신비의 바닷길 열리는것과 명량해전 행사는 못보았습니다. ㅎㅎ
행복한 여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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