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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5-25 09:50
당신을 생각하며 편지를 쓸 때는 주소란에 쓰는 글마저 예쁘게 적으려고 노력할 만큼 당신이 쉽게 눈치채지 못할 것들까지 정성껏 사랑하곤 했다. /내가 소홀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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