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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5-22 04:18 (수정일: 2018-05-23 05:07)

제목 목포mbc 뉴스를 보고 한마디.
작성자
장재호
조회
1267

이곳 진도신비의 바닷길은 1978년 처음 영등제라 칭하여
하루 제를 모시고 진도민속과 바닷길에 바지락, 해조류를 채취하는
행사로 치러졌답니다.
 
2018년이 40회째 진행되면서 최우수축제까지 되었지만,
저의소견으로 잘 못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일정은 매년 음력 2월말경(영등사리) 가능하면 하루정도 휴일 연계
   일정을 정해야 합니다.
   (3일간. 영등사리, 전 후 국립해양조사원 해할 값 참고)
. 음력 2월말 경에는 옛날부터 3일 행사하면 하루는 비가오던지, 바람이 붑니다.
    (이때, 우리선조들은 비영등 내렸다, 또는 바람영등 내렸다 하시며  풍어를 기원합니다)
. 이때는 북풍이 많이 불기에 해양조사원 해할 값이 안 좋아도 물 빠짐(육계사주)이 좋아집니다.
. 음력 2월말경이면 양력 3월말경 또는 4월초 순으로 전남 북,경남에서는
    축제가 광양매화축제와 구례산수유축제 두 곳 뿐이고 
    진도축제와 연계하여 전국여행사나 버스기장님들이 스스로
    소득을 올리기 위해 진도군 보도자료 한 장으로 많은 관광객을 모실 수 있답니다.
     홍보비 전혀 지출안해도 가능함.
. 날씨가 쌀쌀하지만 목적한 효과 관광객 만족도 높일 수 있습니다.
 
2.금년(2018)처럼 음력 3월말 경에 실시하면.
. 옛날부터 3월말 경 사리에는 일명 신마(남풍이 지속적으로 약15(한사리) 정도 불고
     높은 파도(일명,느름생이가 들면 해양조사원의 해할 값 좋아도 2018년처럼 4일 행사기간 중
     하루도 물 빠짐
(육계사주)을 보지 못함.
,5월이면 전남시군축제 17, 전북, 경남 합하면 약50곳으로
    관광객 분산으로 참여객 적고 만족도 저하.
 
3.대표축제에 연연하지 마시고.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진도만의 축제로 만들면
   세계 축제로 영속하여 후손에게 좋은 자산으로 물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소견입니다. 참고하십시요.
 
육계사주(陸繫砂洲)는 육지와 섬, 섬과 다른 섬이나 암초 사이에 모래나 자갈 등이 쌓여 연결된 퇴적 지형으로,
사주(砂洲)의 일종이다.
이 때 육계사주에 의해 육지와 연결된 섬을 육계도(陸繫島)라고 한다.
 
사취가 성장하여 만을 완전히 가로 막으면 이를 사주라고 한다.
사취(砂嘴) 또는 모래부리는 파도나 조류, 바람 등에 의해 모래나 자갈이 해안에서
바다로 부리처럼 길게 뻗어나간 둑 모양의 모래톱을 말한다
.

진도군이 신비의 바닷길 축제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진도군은 가계해수욕장에서 모도에 이르는
2.8킬로미터 구간이 열리는 기간을 잡아
매년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 축제기간 바다의 조위가 예년보다 높아
바닷길이 완전히 열리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진도군은 바닷길 걷기 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뽕할머니를 주제로 한 레이저 쇼 등
부대행사로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목포mbc뉴스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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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