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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4-22 20:54

제목 미투
작성자
박정근
조회
1333

미투(me too)란 가장쉽게말해서 나역시 동의 한다란 뜻입니다.
미투사건이 왜 무섭냐하면 미투가 지위를 이용한 성희롱과 연결되어 당시는 참을수 있었으나, 향후 연쇄적으로 그 이면에는 대부분 권위를 이용한(승진인사, 전보발령문제등)부당한 처우를 받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수사권을 가진 검찰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미투운동은 각계의 유력 인사를 한방에 보내버린 결과까지 낳게 되어 우리는 모두 충격을 받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자연인끼리 사랑했더라도 단순하게만 볼것인가 이러한 난센스가 남게됩니다.
자연인의 로맨스는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애틋하게 생각하면서 끝날 일이고, 직위로 인한 미투사건은 왜 문제가 되는것일까요?.
높은 직위가 아닌 회사나 타 직장에서도 미투로 형용되는 예는 너무나 많습니다.
 
물론, 직위를 이용한 그속에서도 성문제가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많겠죠.
그것은 미투운동과 반향된 형태 일것입니다.
, 직위안에서 혜택을 볼수 있었던 누군가는 어떠한 면에서 그것을 수단으로 용인하는 경우도 있었을것입니다.
단지 드러내봐야 효용성과 가치가 오히려 저하되고 얻는것보다는 잃어버리는 것이 더 많을수도 있기 때문이겠죠.
인간의 마음은 생물이기 때문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핑크빛 무늬로 기억하고 가는 경우도 많겠죠.
 
 
학창시절 영어시간 그 좋았던 단어 미투(me too)
그러나 미투를 언급하면 왜 성범죄와 연결될까요?
성범죄로 미투를 시도했기 때문일것입니다.
성범죄에서 가장 추접한것중
형법상 미성년자 간음과 장애인 성폭력등 기가막힌 경우가 있습니다.
딸을 둔 부모들은 전전긍긍 가슴을 조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집안에서도 또는 친족간에도 권위를 이용한 미투형 사건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누구나 모두 지혜있게 인간답게 성문제를 다루고 살아야 합니다.
 
성희롱 발언이 미투운동에 해당됨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성희롱 발언문제가 성범죄로 취급되기 때문에 미투사건이 사회의 빅뉴스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서로 좋아했거나 합의한 성관련문제를 미투로 하다가는 역으로 형법상 처벌받게 됩니다.
진도사람도 미투로부터 자유로울수가 없을수 있습니다.
그냥 아름답게 사랑만 하고 더 이상 시끄러운 나라가 되지 않길 희망합니다.
 
 
 
 
 
의신면 돈지리에서
진도의 발전을 바라는
정통법대출신 박정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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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