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8-04-11 18:00
존경하는 선생님
그리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
저는 진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보통의 학부모입니다.
좋은 자료를 함께 공유하고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똑똑해서도 아니고
잘난체를 하기 위해서 이러한 글을 남기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정보의 나눔 속에 개별적 수용자가 있다면
색안경의 눈으로 혼자 잘났구나 여기는 분도 있을것 입니다.
알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선택이자 몫이니깐요.
가능하다면 긍정의 눈으로
이러한 것도 있구나, 좋은 것을 함께 나눈다는 뜻에서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부모의 어깨 너머로 세상을 봅니다.
함께 공부하고 나누고 좋은 가치를 공유할 수록
아이들도 더 큰 세상을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배움의 기본은 내가 행복해지고 이를 통해
좋은 것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
좋은 가치를 같이 공유하고 행복을 서로 나눌수록
느리더라도 세상은 밝아진다고 믿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속에 우리 아이들도 협업과 배려와 관계지향적 가치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 다음으로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만나는 사람은
선생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선생님을 쉽게 만납니다.
학교, 학원, 교육원, 복지관, 연수원, 교회, 그 어디든 선생님들이 계시죠.
이러한 선생님이자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도움이 될
연수원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연수원과 저는 개인적으로 전혀 사익적 관계가 없습니다. 연수를 받고 좋아서 소개해드리는 거랍니다)
아이스크림 연수원은 교원능력향상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료 인터넷원격 연수원입니다.
아마 학교 교직에 몸을 담고 계신분들이라면 모르시는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부모지만
이와 같은 연수원의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소정의 유료를 결재하면 학부모도 연수를 받을 수가 있고
같은 가치관을 선생님들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께서는 공교육 종사에 전문가로써 이미 잘 알고 계시다시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는 이미 피부로 느껴질 만큼 가까이 왔고
이 시대를 살아갈 차세대 우리 아이들은 그 주역으로써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리드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은
창의성과 협업, 문제해결능력 외에도 인간만이 가치를 공유하고 지향할 수 있는
참다운 인성이야 말로 학교와 가정에서 반드시 선행되어야할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도시에서는 기존 대안학교와 특목중고에서 도입하여 활용하던
IB 수능과 프로젝트 방식의 수업을 공교육 도입에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교육부가 이미 이러한 교육정책을 검토하여 향후 10년뒤에는
일본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의 변화에 맞게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
창의성이 늘어나는 교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교실이 되려면
하브루타, 프로젝트 수업 ,NIE, 미디어 활용, 명상, 코딩..등 새로운 교육적 시도들이
공교육에서도 활발히 이뤄져야겠지요...............
부모가 미리 재단하지 않은 아이들의 잠재력은 상상을 초월하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인성을 위한 노력위에
위처럼 시대적 흐름에 맞는 교육들이 도입된다면
4차 산업시대의 인재상에 우리아이들이 주역이 될 것입니다.
진도와 같은 시골이라고 이러한 교육적 흐름을 무시하고
기존세대들이 받아왔던 지식전달 위주의 교육 방식을 고수하고 아이들에게 강요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공교육에서 받는 교육이야먈로 창의성을 죽이는 교육으로
남게될 것입니다.
지금 아이스크림연수원에서는
다양한 좋은 연수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http://teacher.i-scream.co.kr/event/all/view.do?evtSeqNo=180&sso=ok
그중에 대표적으로 한가지를 추천드린다면,
동료교사 추천부문, 부동의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학급의 기적, 미덕의 힘이다 [버츄프로젝트] -권영애 선생님
의 프로그램은 많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인성교육에 큰 감동을 주며
아이들의 변화를 현장에서 느끼고 있어 우리학교 선생님들께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도시의 국공립/사립 학교들에서도
버츄프로젝트의 도입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아이에게든 그 아이를 믿어주는 단 한사람을 만난다면
그 아이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모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만나는 우리 선생님.
갈수록 교권은 어려워지고
학부모들의 불안과 함께 요구사항도 많아지죠..
그럼에도,
내가, 아이를, 생명을 키우고 있다는 교육적 철학은
부모나 선생님이나 동일하다고 믿습니다.
버츄연수를 통해
선생님이 먼저 행복하시고
부모인 우리도 더욱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저도 많은것이 서툴고 서툰 부모지만
아름다운 진도에서 함께 노력하며
긍정적 육아공동체의 마인드를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행복을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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