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3-15 10:16 (수정일: 2018-03-15 10:18)
지도자는 학벌이 아닌 인성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경력이 화려하다고 좋은 지도지가 되는게 아닙니다. 정치인이 출세의 상징이 되는 것은 제 역할을 망각한 치명젹 착각이자 사회 병폐의 원인입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상전이 아니고 벼슬도 아니며 국민의 대변자가 아니라 대리인일 뿐입니다. 국민이 위임한 대리권을 위임자인 국민의 뜻을 묻지도 않고 제멋대로 행사하고 합당 탈당을 밥먹듯이 하고 의결권을 당론에 맡겨 행사하는등 직권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뜻에 따라 한정된 권리를행사해야 함에도 상전 노릇하고 이땅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데도 그들을 지지 하십니까? 주인이 주인이길 포기 하지 않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국민을 존중하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오직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만 일 해줄 진정한 봉사자를 선출해야 합니다. 61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우리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상전, 벼슬아치, 도둑놈을 뽑지 말고 국민에 봉사할 봉사자 , 대리인 , 일꾼을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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