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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2-15 07:01

제목 [진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이동진 군수님과 문모과장님께
작성자
김귀성
조회
6316

이동진 군수님 그리고 문모과장님!!

이틀전에 초사리 대명리조트 1차 부지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600여실 규모로 진행되는 1차 부지 공사는 일부 건물이 5층까지 진행되었더군요. 2012년 진도군과 대명리조트에서 사업 계획 발표한 규모는 560실이었습니다. 현재도 진도관내 신문을 인터넷이나 핸드폰으로 기사 내용을 찾아 보시면 쉽게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물론 진도군에서 적극 나서서 토지 대리 (불법)매입으로 원활하게 토지 확보가 완료되었고, 사업 규모도 1,007실 규모로 변경되었습니다. 작년 개장한 청송 대명리조트는 314실, 변산 대명리조트 504실 규모에 불과합니다. 제가 사기업에서 하는 사업 규모를 왈가불가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남의 땅을 아무런 협의도 없이 포함 관광단지를 편법 불법으로 조성하여, 건물을 배치 계획 결정하는 것은 문제이기 때문에 언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지 기업인 대명리조트는 사업 가능하고, 진도출신인 저는 철저히 배제하고 사업 진행을 진행해 온 이동진 군수님께는 매우 유감입니다. 관광단지라 함은 단일 사기업에만 특혜를 줘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대명리조트를 위한 불법적인 토지 대리 매입을 차치하더라도, 진도주민과 출신은 유독 3만원, 그 외 서울등 외지인들은 7만원선에서 나중에는 10만원선(토지 매매 대금 및 입막음용 사이드로 불법 현금 지급등, 토지 매도자 사실 관계 확인)에 토지 매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모든 토지 매매 계약이 대명리조트나 대명리조트에서 위탁한 부동산업자가 아닌 진도군청 공무원에 의해 토지별 가격책정을 시작으로 해서 계약서 작성까지 군 공무원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토지별 가격책정은 물론 대명에서 진도군에 준 가격으로 토지소유주들을 압박하였습니다. 적절한 시점에 이동진 진도군수 직인이 찍힌 토지 매매 대리인 계약서 또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소유자(갑)와 대리인으로 작성된 이동진 진도군수(을)의 계약서에는 최종 매수자였던 대명리조트(병)는 공란으로 작성되었고, 나중에 수기 작성을 하였더군요. 이 매매 협상 및 진행에도 물론 진도군이 전적으로 관여하였습니다. 1차 미확보 잔여토지는 강제수용 절차가 거의 완료 단계입니다. 대명리조트측은 강제수용 재결로 공탁을 걸고 강제적으로 사업 진행을 할 것이고, 토지소유주인 진도출신인 박동길씨등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였고,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수님은 모르쇠로 일관하시겠지요. 내년 2019년이면 1차 부지 대명리조트 공사가 완료 개장됩니다. 7년 동안 수십 차례 군수님과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도 단 한 차례도 미팅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틀전에도 진도군청에서 관련부서 미팅을 진행하고 난 이후에, 투자마케팅과 주무팀장님께 이동진 군수님 미팅을 단 10분이라도 요청하였으나, 보고는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에 대한 가타부타 아무런 답변은 없었습니다. 여러 공식적인 루트로 군수님과의 미팅을 요청드렸으나 어떠한 이유인 지 확인도 안된 상황으로 거절되어 왔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지자체 단체장이시기에 방법이 없어서 자유게시판으로나마 미팅 요청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님께서 도지사 시절관광단지 승인권자로서 김귀성의 단지내 사업 참여 검토를 면밀히 검토하라는 지시 공문(2017.4)에 대한 어떠한 피드백도 조치도 진도군(수)과 대명리조트측은 10개월 정도가 지난 현재까지도 묵묵부답입니다. 요즈음 언론에서 보도되는 미투(Mee too)운동의 보고 누락과 묵살, 이에 대한 시의적절한 대응 부재등 심각성을 아실텐데, 관광단지 승인권자인 전라남도지사의 공문 지시 내용(관광단지내 김귀성의 사업 참여 검토)을 10여개월동안이나 묵살하였습니다. 직접 이낙연총리님께 이 상황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7년 동안 공식적인 루트인 진도군 담당 공무원을 통해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관련 면담을 요청하였는데도 단 한차례도 미팅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그 어떠한 이유와 변명에도 정당화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북조선 김정은위원장께 면담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다시 한 번 간곡히 이동진 군수님께 요청드립니다. 단 10분이라도 시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모과장님께!!
아직도 여전하시군요. 투자마케팅과 대명리조트 관련 주무 담당이셨을 당시에도, 니 땅은 빼버리겠다, 제척시키겠다. 강제수용 압박하시고, 관변단체 동원 성명서 조작 발표 주도등 온갖 모사를 꾸미시던데, 이제는 현직 공무원 신분이신데도 군수선거 운동까지 적극 나서시군요. 2018.2.13 뉴스진도 "물품 제공 불법선거 현장에 공무원 동행 파문" 관련 기사를 접하고 아직도 이러한 불법적인 일에만 열중하시는 거 보면 해당 공무원은 물론 이동진 군수 또한 그 책임에서 자유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신문기사 내용말고도 다른 제보에 의하면, 군내면 여론주도층을 이동진 군수와의 미팅을 주선, 선거 지지를 부탁하는 선거운동을 하고 계시더군요. 제보 받은 게 한 두건이 아닙니다. 제가 진도군수 선거 관련 개입은 적절하지 않지만, 그 모임에서조차도 대명리조트 관련 내용이 언급되는 현실에 이 부분을 거론하는 것입니다. 이동진 군수님께서도 군수 선거에 현직 공무원들을 선거에 불법 동원 안하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세상은 바뀌었고, 진도군민인 선거인들의 의식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3선 여부는 저에게는 관심 사항은 아니지만, 진도출신인 저로서, 공명정대하게 법을 지켜가시면서 페어플레이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신문기사 내용에 대한 철저한 추가 조사를 하시리라 예상합니다. 뉴스 내용건외에도 필요하시다면 추가적으로 제보받은 불법적인 사실관계 내용을 제가 협조해 드리겠습니다. 진도선관위에서 추가 조사가 인력 및 여건상 역부족이시다면, 상급기관에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불법적인 선거운동에서조차 대명리조트 건이 언급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진도군민분들을 만나면 제가 대명리조트측에 터무니 없는 가격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왜곡된 루머의 주동자이신 문모과장님의 여론조작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공식 미팅에는 김재신팀장만 참석하셨습니다. 대명리조트측에서는 황수용팀장외 1 그리고 저희측에서는 저 포함 4명이었고, 그 자리에도 안계셨던 분이 아무것도 모르는 분께서 내용의 본질은 아무것도 모르고 악의적인 왜곡된 소문을 퍼뜨리시고, 정말 어이가 없고 한심스럽습니다. 좋은데서 술 얻어 드시고 대명리조트에 공짜로 가서 대접 받으니 그리도 좋으시던가요? 김영란법 위반인 것은 아시죠? 대명리조트 청송 개업식에 가셔서도 머리 조아리는 동영상 보면 구역질이 나옵니다. 제발 공무원 신분으로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선거를 빌미로 공무원들 줄세우기를 하시는 이동진군수님도 문제지만, 승진과 영전을 위해 줄서기를 하는 공무원도 문제입니다. to be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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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