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8-02-01 19:16
진도봉사대 평창으로 가자
하루일과를 평화롭게 마무리하고 두다리쭉...펴고 어김없이 티브이 앞에 자리를잡고 열심히 머리굴려가며 나름해석하고 이해하고 우리집 뉴~스시간 평창에대한 이모저모를 담아보여준다 세계가 집중하고있는 대한민국 평창동계 올림픽 여러단체와지역 주민들로이루어진 자원봉사대가 저마다 자기가살고있는지역 고장을 대표하고 자부심을가지고 활기차게 막바지 리허설을 하는모습을 보다 왜...?우리진도는 없을까?이웃에 목포에서도 무안에서도 자기고장을 알리기위해 봉사를가는대 진도에 수많은 봉사단체가있고,여러학습단체가 있는대 이런좋은 기회에 글로벌시대에 맞서는 봉사를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맴돌아 이런생각을 해본다.우리는 우물안개구리처럼 진도에서 만큰소리 치는건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이런세계적인 행사에는 꼭참석을할수 있어야한다 진도군민들은 이제섬에 갇혀있지말고 세상을넓게 보고 봉사에폭도 넓혀보자 똑같은 봉사말고 우리 평생에 한번할 수 있는 봉사도 해보자 왠지 내마음이 서운하다 이런기회를 놓치다니 혼자는힘들어도 뭉치면 큰힘이되는걸 알기에 진도는 이제틀을깨고 밖으로 세계를향해 나가기를 두려워말자 우리가 어렵게 사는건 지리적영향도아니고 여기가섬이라서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력과 생각에차이...전국을 하루에 완주 일일생활권 이됀지가 오래돼었다 옛날보다 너무좋은세상 아닌가 생각을바꾸자 우린섬사람이아닌 대한민국에 주인이라고 ...자...!이제또출발선에 불을당겨보자 올해는밖으로 밖으로 또세계로 가자 진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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