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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1-10 10:49 (수정일: 2018-01-10 18:07)

제목 진도읍 포산 ~ 서망 도로 확장 공사는 이동진 군수 공약 아니었습니까?
작성자
김성훈
조회
1392

현재  진도읍 포산 ~  서망간 공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고 군민들께서는 3차로 확장이나 4차로 확장 공사로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냥 2차로 시설개량 공사로 포장 다시 하고 가드레일 설치하고 교차로를 회전 교차로로 만들고 신호등 설치하고 몇개마을 우회로 만드는 것이지
3차로나  4차로로 확장하는  확장공사가 아닙니다.    

2차로 시설 개량이 확장공사라는 공약 이행입니까???

공약 이행표를 보면
포산 ~ 서망간 국도 18호선 확포장 사업 추진 이행율 25%로 써 놓았는데   이건  무슨  경우입니까?

공약을 이행하세요.    군민들은 물론 이 도로를 이용하는 다른 지역 분들까지도  4차로 확장을 원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군수님께서도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공약으로 내건 거 아닙니까?

예비타당성 때문에 이행도 못할 사업을 왜 공약으로 내세운겁니까?         

그리고 이행도 안된 확장 공사를  왜 이행률 25%로 공표를 하시는지?

그리고,
공약 이행율을  표시하려면 공정이나 세부 내역을 전부 공개해야 하는데,  

세부내역도 없어   숫자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근거로 공약 이행율을 몇 %다 하는 것입니까?

세부 내역을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2차로 시설 개량공사  중단과  4차로 확장공사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진도군은 사업권이 없으니 정부에 요구)
단순 시설개량 공사는 관련법에 따라  당연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이며  국책사업이 아니어도
구간별로 단계별로 얼마든지 유지보수 차원에서 관리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굳이 국책사업으로 별도의 예비타당성 검토가  필요한 사업이 아니란 뜻입니다.       

2차로 설개량공사는 국책사업으로 추진할 사업이 아니며,  그렇기때문에 당장 중단하라는 것이며,  
4차로 확장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포산~서망간 도로 공사와 관련하여  주민설명회를 보더라도  주민들은 4차로를 강력히 요구했고,   
설명회 명치도 처음부터 2차로가 아니었습니다.       

 주민의견 묵살된 기만적  2차로 시설개량 사업 당장 중단하고, 
진도군의 염원이자 진도군수의  공약 대로 4차로 확장공사를 위해 일치된 의견으로 중앙정부 관계부처에 요구해야 합니다.   진도군은  공약 이행율  세부내역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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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