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7-12-28 12:07
2017년이 지나가는 길목에
세월에 흐름을 실감할수 있는 나이가 돼었나 봄니다.앉잤다 일어서려면 저절로 에고고가 나오고...ㅠㅠ 계단오르락이 힘들어지고 아마도 저도 늙어가는거 맡죠? 올해도다지나감니다.여러분 미련이남는일 있으면 얼른해버리셔요 특히 내옆사람 마음을 아프게했다거나,이웃에 농사지은 것 하나더줄걸하는마음,고구마삶은것하나 더줄 것을 하고미련이 남는다면 얼른 줘버리셔요.밥한끼같이먹을걸 하고생각들면 따르릉...전화하셔요 밥먹자고,이런일들이 쌓여 정이되고 사랑이되는 것 같아요.사실은저도 잘못하는게 많은사람임니다.더불어 이웃과지내다보니 사랑받고사는것이죠.우리동네 딱세가구인대 29일 망년회한담니다 맨아랫집에선 회를,두번째집에선술을~~우리집에선 장소제공 이렇케사는 것 같이재미지게 살아도봅시다.오시고 십은분들은 오셔요 언제나 환영합니다.여기저기서 모임들많이하시는대 여러분 건강들도 챙기십시오.일찍가면 가는나만 서럽다고 어르신들 경험에의거 이야기 하십니다.동네어르신들 내년에도 새로운 얼굴로 뵈야하는대 걱정입니다.노세~노세~젊어서놀아 늙어지면 못노나니.인생무게가 또나라형편이 내형편이 놀지못하게 했어요 그분들이 아니였다면 지금우리는 없을지도모름니다 모든어르신들게 감사를 몇날안남은 지금 새삼드려봄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하고,,,
HAPPY~ NEW~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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