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7-12-06 13:45
2013-02-12 진도군은 군정소식에 “진도항 배후지 사업비 총 354억원(국비 156억원, 지방비 198억원)을 투자하여 기존의 팽목항 및 서망항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산업·수산가공시설, 숙박·휴양·레저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명실상부한 서남해안 중심 항으로 2015년까지 완공할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 2012-10-04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 본격 추진 제하의 군정소식을 통해서는
“진도군은 팽목연안항, 서망항 배후지 일대 574,701㎡에 대해 사업비 4,663억원(국비 156억원, 지방비 156억원, 민자 4,351억원)을 투자해 각종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업 어디 갔습니까?
민자 투자까지 4663억원의 막대한 예산 투입이 예상되는 진도항 배후지 공사와 해양수산부가 2018년까지 270억원을 투입해 10만㎡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국민해양안전관이 세워질 예정 팽목항..
서망 팽목에 이렇게 막대한 규모의 사업과 예산이 투입되고 개발되는데, 그 진입로인 도로를 2차로로 한다는 것은 언어도단 아닙니까?
진도읍 포산 ~ 서망간 도로는 조건 없이 직선 4차로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기존도로는 2차로 1000억짜리 시설 개량 공사가 아니라 사고위험 구간 안전 시설 확충으로 대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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