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17-11-28 16:18
11월 25,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FCI 어질리티 대회가 열렸습니다.
FCI 어질리티 대회는 국제 어질리티 규정으로하는 장애물 경기입니다.
개의 빠르고 정확함을 겨루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FCI에 등록된 견종들이 출전할 수 있으며
1,000여마리의 견들이출전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토종견 최초로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진도개사업소에서
올 5월에 2마리를 선발하여 대회를 준비 하였습니다.
대회에 출전한 진도개 폭풍이(박명재), 백곰이(이성교)는
어질리티 부분 13등과, 24등, 점핑 부분 20등으로 상위권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진도개가 국제 대회에 출전하여 상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일본까지 가서 진도개의 우수한 능력을 알리고 증명하신 박명재, 이성교님과
사업을 기획한 진도개사업소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진도 애견인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진도애견훈련소 조경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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