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9-25 09:48
여름이 가고 가을로 접어들고 명절을 앞두고 있고 어찌된 일인지 일이 몰려서 시간이 훅 가버리는 있는 이때.......
마지막 진도에 간지 이제 3주가 흘렀고 저번에 진도 같이간 분들께 진도 가자고 바람을 넣어 일정을 잡는 중입니다.
주위분들 중 참으로 친한 지인이 진도에 금송아지라도 키우냐고 섬에 들어가기 어렵지 않는냐고 합니다.
KTX, SRT 목포역... 진도대교까지 40분..... 길 넓고 좋고 ...... 섬 구석구석이 풍요롭고 하지만 진짜는 진도인근 섬에 가야된다고
1시간 떠드니... 저보고 눈빗이 살아있네 하시네여.....
개인적으로 한국엣 이런곳 진도는 좀 많이 많이 알려저서 많은 사람들이 와 보았으면 합니다.
하는 일이 때문에 여러가지 알아보니 진도가 청정지역으로는 으뜸이고 경치는 최고 최고라서.....
이번에 가면 관매도 갑니다.
이번에는 해무가 없어 처음갔을때의 경치와 바람을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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