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9-11 17:38
김성훈님
저도 그날 현수막 인가요? 그거 내리는거 봤는데 애기랑 명량대첩 축제가려고 하고 있다가 뜯길래 축제가 갑자기 취소된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나무축제랑 순천정원박람회도 가보믄 다 있던데 별일도 아닌일로 민원 넣고 피해를 주는 겁니까? 무슨상도 받고 특허도 받았으면 더 좋은제품 같은디요.
수술을 하는데 절개위치가 10cm이하여야 한다라고 만약에 의료법 조항이 있다고 하믄 나중에 개발된 레이저 수술같은건 절개없이 흔적도 없이 할 수 있는데
절개가 10cm 이하로 있어야 한다는 원리? 레이저가 절개가 없다면 기존법상 불법이 되는가? 코에 걸면 코걸이 목에 걸면 목걸이.
한마디 더! 부패한 진도군이라고 그만 좀 하시요. 좋은 것 먼저 보고 살믄 건강에도 좋다고,
애기 낳고 살기좋은 진도군이라고 해도 부족한데 어째 흉만 보는고. 나는 진도가 젤 살기 좋읍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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