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9-11 15:48
저는 진도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진도군민의 한사람으로 진도는 민원이 너무 남발되는것 갔습니다. 축제하는날 저도 그 깃발띠는거 봤는데
좀 그러데요 법이 먼저냐? 공익이 먼저냐? 제 개인적인 의견은 저사람을 알아두면 써먹을 것이다 또는 도움받는 것이다 그사람을 이용하는건 똑같은데 명분을 어디에 두냐겠죠 법은지켜야지요 그런데 그간판이 머가잘못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통행에 불편을 주는것도 아니고 그러면 도로에 공사중 간판도 불법이고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짐이 많아 내리기 위해 잠깐 불법주정차 하는것두 신고해야겠지요? 좋은사회가 될까요 조금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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