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8-30 01:11
정말 좋은 추억을 얻었지요.
한참 일할 때라
아이들하고 캠핑하는 건 언감생심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버리면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신청했네요.
아빠로서의 존재감이랄까.......
아이들 눈을 들여다 보면 그런 게 생긴 것 같더군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아니라
아이들의 눈에 우리 아빠가 달리 보여요가 맞겠지요^^
올해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신청자가 많을 것 같아 참을 수밖에요.
아이들은 현수막 보고 와서 또 가자고 난리인데.... ㅎㅎ
아이들과 가슴으로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아빠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아이들 커버리면 나중에 많이 후회할 겁니다.
해줄 수 있을 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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