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7-08-24 19:12
지인을 통해서 진도에 가게 되었고 검색창에 진도를 검색해보니 그리 많은 정보가 있지는 않아서
간단한 여행 도구를 챙겨서 차로 내려갔습니다.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삼일이되고... 일단 철수....
7일뒤 다시 내려가서 조도, 관매도를 보고 또 삼일만에 철수....
그리고 3번째 가니 진도 지도가 대략 눈에 들어오고 다시 보니 새록새록한 풍경과 2,7일장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두번째 갔을 때는 9시가 넘어서 밥먹을 곳이 없어... 식당에 먼저 오신분이 식당 주인장에게 이야기해주셔서
저녁 해결....
또 가고 싶다...... 문화공연보다 심쿵..... 넘 외국에만 나다녔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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