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7-08-23 00:01
불철주야 진도군민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십니다. 흔히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고들 합니다. 진도(대명리조트)추진/강제토지매각 건 . 더나가 공익사업 운운하며 토지 강제수용절차 등등!! 지나가는 천연기념물 제53호가 봐도 법에저촉되고 투명스럽지 못했다는 사실을 이제는 진도군민뿐 아니라 공중파 방송(각종 매체에서 난리가남)을 보신 전국민이 다알듯합니다. 이제 그만 자중하시고 자승자박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날도 추워지는데 심히 꺽쩡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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