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7-08-20 18:59 (수정일: 2017-08-20 19:07)


환경클린운동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천 주변 둑에 공사 폐기물 투기로 청정진도 먹칠
의신면 돈지 일대 농경지의 젖줄인 사천리 저수지의 상류지역인 영산 다리 인근 하천변에 불법 투기가 확인됐다.
마대포대 수십개에 담겨진 콘크리트 덩어리와 담장벽돌들..
여기뿐이 아닙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영농폐비닐 적치장에
일반 쓰레기나 산업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비양심적이다 못해 몰상식한 범죄자들이 청정진도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데도 당국의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치우시는 분 따로
버리는 놈 따로여서는 결코 깨끗한 진도 환경클린운동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버리는 자가 치우고 비용을 부담하게하는 행위에 대한 책임제를 확고히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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