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8-01 20:58
청송 대명 개업식 대규모 사절단 참석은 진도군청 내부 직원들조차도 참 어이가 없다고들 합니다.^^
지역 언론사 대표 취재에도 거짓말을 하는데, 진도군민들에게는 거짓말이 더 심하겠지요!!
진도군의 언론 대응은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는 언론 홍보 담당자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사안에 대하여, 언론 대응시 어떤 방식으로 하라고 지시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분의 잘못입니다.
진도군 역사상 최대 가뭄 vs 대명 청송리조트 사기업 개업식.. 확인된 참석 인원수만 최소 11명^^
사전 견학 차원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는 것도 일방적으로 나쁘다고 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러나 형평성 차원에서 생각해 보면, 제 개인적으로는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와 대명리조트 + 진도군 투자마케팅과 약속된 공식 미팅에는, 담당 실무 과장이셨는데도,
문모담당 과장님은 참석도 단 한 차례도 안하셨던 분이셨습니다. 물론 약속도 2차례뿐이였지만^^
한 차례는 아예 참석 안하시고, 2번째는 아래 직원 통해서 유선상으로 일방 취소 지시하시고!!
6월 28일이면 인사 이동 2일 전인데도 청송까지 가셔서(동영상을 보면) 주도적인 역할을 하시고,
저한테는 "너 따위이하고는...." 반말로 그러셨던 분이, 대명 오너 자제 80년생한테는 대통령급에게
하는 인사와 예우로, 대명측 관계자분들한테는 왜 그리 공손하게도 조아리시는지?
공식적으로 약속했던 대명리조트 + 진도군 투자마케팅과 + 저와의 3자 미팅도
진도군(추후 확인결과 문모담당과장)에서 일방적으로 취소하신 참 이해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대명에서 취소했다면 이해가 갑니다. 대명측에 확인 결과 진도군에서 일방 취소하셨더군요.
문모담당 과장님은 저와 공식적인 대명간 미팅시에도 단 한 번도 참석 안하신 분이셨는데,
대명이 부르면 인천이든, 서울이든, 경북 청송이든 달려가시더군요. 1박2일 일정으로^^
1박2일 일정이시면 저녁에는 대명 관계자랑 조촐하게 저녁 식사만 하고 주무시겠지요?
근데... 소문은 무성하시던데요!!
사실무근인 언론사 광고 협찬 문제를 진도군에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아주 악의적이고
도대체 이런 분이 아직도 진도군에서는 요직을 맡고 계신다는 게 납득이 안갑니다.
직접 대명측에 확인차 전화했다가 우연히 그 홍보 담당자로부터 진도군과는 1주일에
한 두번은 저녁자리를 한다고 하면서, 그 자리에서 오간 내용이 언론사에서 광고 협찬 요구
내용으로까지 잘못 와전되었다고 하더군요. 사기업 대명보다도 이 부분에서는 더 악질적입니다.
그 이후에 관련 언론사 추궁에 진땀을 빼고, 담당팀장은 서울에 있는 언론사까지 찾아가 사과까지
하겠다고 했다는 내용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MBC시사매거진2580과 일요시사 관련, 제가 돈주고 매수했다는 터무니 없는 루머는 물론,
제가 대명측에 평당 100만원을 요구했다는 말도 안되는 루머까지 생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향후 단 한 번만이라도 이러한 확인되지도 않은 악의적인 내용으로 루머 퍼뜨리신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확인하시고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무척 괘씸하고 기분 나쁘시겠지만, 대명에게 하시는 만큼의 100분의 1이라도 저에게
단 한차례라도 대해 주셨었다면, 제가 정말 나쁜 놈이고, 예의도 없고, 버릇 없는 놈입니다!!
성명서 조작도 주도적으로 나서시고^^ 물론 공무원으로서 시켜서 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일을 평소에 워낙 잘 하시기 때문에 시켰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누가 시킨 일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하셨다면 그것은 더더욱 큰 문제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었다면 명확하게 해명하시고, 제가 잘못 파악하고 있다면 정중히
사죄 올리겠습니다!!
문모담당 과장님께서는
강제수용 이야기는 입에 아예 붙으셨는지, 저절로 읊으시고, 그냥 입에서 저절로 나오십니다.
"니 땅은 빼 버린다!!" 이에 더해서 "니 땅 제척 시켜버리고 사업할 수도 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무튼 대단하신 공무원이십니다!!
이런 한 두 분의 잘못된 생각을 가지신 분들 때문에 진도군의 행정이 왜곡되고, 잘못되어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무원으로서 본연의 담당 업무 파악도 전혀 안되신 분이, 해당 업무를 맡으시고 막무가내
일방적으로 대응을 하시니, 허점 투성이고 공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부 직원들조차도, 이제는 대화가 통하시는 분이 오셨으니 대화로 풀어가자고 말씀하십니다.
청송 대명 개업식 진도군 참석 관련, 저에게 전화해서 알려준 진도군청 직원조차도 너무도 어이가
없다고 합니다. 분명히 청송 개업식 대규모 사절단은 형평성을 떠나, 시의적절한 참석은 아니었습니다.
한 두분이 참석하신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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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Youtube 동영상 찾아 보시면 됩니다. ::: "청송리조트 개관식" 2시간 13분 25초 분량
[ 관련 언론 기사 ]
뉴스진도 2017.7.5
http://www.newsjindo.com
제목 : 가뭄 재난에 이동진군수, 경북 청송에 왜?...
- 청송 대명리조트 개관식 참석 "빈축", 진도군 거짓 해명도 말썽
- 농민들 "가뭄에 피 말라가고 있는데 농민 고통은 아랑곳 않고"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7월로 접어든 상황에서도 물도 없어 모내기를 못하고
농민들이 신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동진군수가 하루 동안 경북 청송에 다녀옴.
전국적으로 다른 지역 자치단체장으로는 이동진군수가 유일하게 참석.
진도군에서는 충남 보령시장과 경남 남해군수도 참석했다고 해명했으나,
뉴스진도 취재진이 경북 청송군청에 확인한 결과, 개장일 당일 참석한 다른 지역
자치단체장은 진도군수가 유일하다라고 답변해, 진도군의 해명이 거짓말로 드러남.
지역이 역대 최대 가뭄으로 모내기를 못하는 것은 물론 심어놓은 모도 말라죽고
염해 피해를 입어 농민들이 눈물과 한숨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지역의 아픔을
나누기는 커녕 천리길도 넘는 곳에 가 테이프 커팅하고 시간 낭비하고 옴.
가뭄때문에 사고로 사람이 죽고, 먼지만 날리는 들판을 바라보는 농민들은 피를
토할 심정인데 군수는 농민들의 고통보다는 대명리조트 개업식이 더 중요한 모양.
서울에서 청송 대명리조트까지는 300KM, 3시간 20분 가량 소요되고, 청송에서
진도군청까지는 440KM, 쉬지 않고 달려도 5시간이 소요되는 거리.
뉴스진도 2017.7.26
http://www.newsjindo.com
제목 : 경북 청송 방문 군수 혼자 아니었다.
- 기획조정실장 등 4개 실/과장 등 7명 동반 참석
극심한 가뭄 재난 상황에서 지난 6월28일 이동진 군수가 경북 청송 대명리조트 개업식에
참가해 하루를 꼬박 허비하고 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동진 군수의 부적절한 처신이
군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당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4개실/과장과
직원 7명을 대동했던 사실이 새롭게 확인.
6.26~27까지 예정돼 있던 군의회 정례회 회의식 행정사무감사를 진도 군의회에서는
"가뭄 극복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하라"는 취지로 이를 전면 취소하자
6.28(수) 이동진 군수와 군 공무원들은 가뭄 현장이 아닌 경북 청송으로 달려간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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