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17-07-16 11:10
대명과 진도군은 지금이라도 차근차근 순리대로 진행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권력은 그렇게 쓰라고 주어지는 것이 아닌데...
담양 메타프로방스는 많은 부분이 진도 대멸리조트건과 유사합니다.
담양군에서 추진하는 공익사업도 포함된 사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원천 "무효" 판결이면 사업장 80% 진행된 것도 다 엎어야 한다는 것인데..
대형로펌은 물론 김황식 전총리, 대법관 출신등, 17명이나 대규모 초호화 변호인단 꾸린 거 보면 엄청 불리하긴했나 봅니다^^
진도 대명리조트는 회원제 리조트를 공익사업으로 포장하여 강제수용하려고 진행하였고.. 토지 매수과정도 불법적으로 진도군청 직원들이 나서서 대명에 넘겨주고^^ 담양군은 탄원서 조작의혹, 진도군은 관변단체 동원하여 성명서 조작 사건, 진도군의 개별공지지가 조작 의혹까지, 담양군은 관리지역을 농림지역으로 변경후 강제수용 그러고 난 후에 다시 관리지역으로 변경하여 사업 추진ㅜㅜ 진도군과 담양군 서로 닮은 점이 많습니다.
Naver에서.. "담양 메타프로방스" 관련 기사가 넘치는 거 보면 이번 대법원 판결이 중요하긴 했나봅니다.
담양 메타프로방스와 진도 대명리조트건 비교해 보면, 담양건은 군에서 공익사업 위주로 추진하였고 일부만 영리사업인데^^ 진도 대명리조트 건에 비하면.. 그래도 담양군은 그 정도가 매우 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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