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7-02-26 22:24 (수정일: 2017-02-26 22:57)
위 폭력 사건이 있기전 오후 3시 50분경에는 판옥선 위에서 60대 할아버지 두분이 싸우고 일행으로 보이는 한 분이 말리는 있어서
싸우지 말라고 같이 말렸는데, 단추 다 뜯어지고 난리가 났는데도 역시나 관계 공무원이나 기타 도움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바다에 떠 있으며 사람들을 유람시켜야 할 혈세로 만든 판옥선이 왜 육지로 올라 와서 썩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근무자까지 두고 있으면서 판옥선의 본연의 역할을 못하는 것은 판옥선으로서의 생명은 끝났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건조한지 몇 년이나 되었다고 이런 꼴로 변했는지 조잡하게 만들어 나무가 부식되고 내구 연한이 짧아진 건 아닌지 감사가 필요것이 아닙니까?
돈을 벌어도 시원찮은 판옥선이 이제 육지로 올라와 별 볼거리도 없는 전시장으로 이용되고 직원을 채용해 관리케 하여 이중으로 돈 낭비를 하는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관리 엉망,, 의회의 감시견제 기능이 심히 의심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닷가 위험한 위치에 관리도 되지 않고 시끄러운 음악소리 때문에 어디서 살인사건이 나도 손이나 쓰겠습니까?
전부 구경만 하고 있으니 시민의식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고, 파견된 공무원도 무용지물이라....
부패 쓰레기 공화국이란 이런 거구나...
그래.. 세월호 리본까지 조롱하며 그런거 달고 다니면 누가 알아주냐고?
쓰레기 한테 알아봐 달라고 달고 있는게 아니고
세월호 학살 희생자를 잊지 않고 이 같은 억울한 죽움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 재발방지 책임자 처벌의 염원을 담고 있는 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누군가의 표적이 될 수도 있겠지만, 표현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가치이고 나는 헌법을 수호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곧 헌법이고 헌법이 곧 대한민국이 헌법가치는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 나온다고 한 만큼
국민이 곧 권력이고 헌법이며 대한민국인 것이지 5년짜리 대통령, 5년짜리 정권이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그들은 국민에게 고용된 피고용인이자 국민의 공복. 국민의 봉사자인 것입니다.
만약에 대통령이 대한민국이고 5년짜리 정권이 대한민국이라면, 그 대통령의 명령에 반대하고 그 정권의 정책에 반대하면 반국가 행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야당은 반국가 단체가 되겠지요,.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했습니다.
국가의 3요소가 뭡니까? 국민 영토 주권 아닙니까? +
국민에게 주권이 있고, 그 국민이 살고 있는 이 한반도 영토가 곧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국가를 구성하는 주권을 가진 국민을 무시하는 권력은 존재할 이유가 없으며 척결해야 할 적폐일 뿐입니다.
주권을 가진 국민을 무시하는 것은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고 헌법 부정은 곧 범죄이자 탄핵감입니다.
그래서 헌법은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도록 탄핵에 대해 명시해 두었고, 범죄에 대한 처벌인 형사소추와 그 직위에 대한 처벌인
탄핵 소추를 따로 두고 있는 것입니다.
무튼 대한민국 부패 적폐는 한계치를 넘은 듯 합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인데, 지배하는 건 돈과 부정부패이니 누가 있어 부정 부패를 척결하고
어디서 맞아 뒈져도 억울하다 하소연 할 곳도 없으니 이 얼마나 추악한 세상입니까?
당신이 위험에 처했을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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