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7-31 12:23
2017. 6. 28(수) 진도군 가뭄이 최고조로 힘든 시기에,
이동진 진도군수님 포함 대명 "개업식 축하 사절단"으로 무려 7분이
경상북도 청송 대명리조트 개업식에 다녀오셨습니다.
유튜브 YouTube 동영상에서 아래 내용 조회하시면,
대명리조트 유치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도 고생 많으십니다.
유튜브 YouTube 에서..
"청송리조트 개관식 생방송" 조회하시면 됩니다.
- 출 연 : 주연 이동진 진도군수
주연급 문정배 과장 전 투자마케팅과
조연 진도군청 직원 5인 등 총 7명 다수 참여
- 제 작 : 대명레저산업홍보팀
- 분 량 : 2시간 13분 25초
조만간 진도군의 요청(?)으로
YouTube "청송리조트 개관식 생방송" 동영상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접속과 동영상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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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언론 기사 ]
뉴스진도 2017.7.5
http://www.newsjindo.com
제목 : 가뭄 재난에 이동진군수, 경북 청송에 왜?...
- 청송 대명리조트 개관식 참석 "빈축", 진도군 거짓 해명도 말썽
- 농민들 "가뭄에 피 말라가고 있는데 농민 고통은 아랑곳 않고"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7월로 접어든 상황에서도 물도 없어 모내기를 못하고
농민들이 신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동진군수가 하루 동안 경북 청송에 다녀옴.
전국적으로 다른 지역 자치단체장으로는 이동진군수가 유일하게 참석.
진도군에서는 충남 보령시장과 경남 남해군수도 참석했다고 해명했으나,
뉴스진도 취재진이 경북 청송군청에 확인한 결과, 개장일 당일 참석한 다른 지역
자치단체장은 진도군수가 유일하다라고 답변해, 진도군의 해명이 거짓말로 드러남.
지역이 역대 최대 가뭄으로 모내기를 못하는 것은 물론 심어놓은 모도 말라죽고
염해 피해를 입어 농민들이 눈물과 한숨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지역의 아픔을
나누기는 커녕 천리길도 넘는 곳에 가 테이프 커팅하고 시간 낭비하고 옴.
가뭄때문에 사고로 사람이 죽고, 먼지만 날리는 들판을 바라보는 농민들은 피를
토할 심정인데 군수는 농민들의 고통보다는 대명리조트 개업식이 더 중요한 모양.
서울에서 청송 대명리조트까지는 300KM, 3시간 20분 가량 소요되고, 청송에서
진도군청까지는 440KM, 쉬지 않고 달려도 5시간이 소요되는 거리.
뉴스진도 2017.7.26
http://www.newsjindo.com
제목 : 경북 청송 방문 군수 혼자 아니었다.
- 기획조정실장 등 4개 실/과장 등 7명 동반 참석
극심한 가뭄 재난 상황에서 지난 6월28일 이동진 군수가 경북 청송 대명리조트 개업식에
참가해 하루를 꼬박 허비하고 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동진 군수의 부적절한 처신이
군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당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4개실/과장과
직원 7명을 대동했던 사실이 새롭게 확인.
6.26~27까지 예정돼 있던 군의회 정례회 회의식 행정사무감사를 진도 군의회에서는
"가뭄 극복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하라"는 취지로 이를 전면 취소하자
6.28(수) 이동진 군수와 군 공무원들은 가뭄 현장이 아닌 경북 청송으로 달려간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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