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7-07-20 19:41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17년 7월 20일 (녹)
☆ 성 아폴리나리스 주교 순교자
♤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묻는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라고 하시며, 이집트
임금에게 가서 히브리인들을 내보내 달라고 말하라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나에게 오라고 하시며,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우면 안식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
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
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425
흰물떼새 !
바닷물
해변
밀려
오는
파도 결
타고
강물
만나면
반짝
반짝
물비늘
디디며
여름
날씨
기쁘게
적시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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