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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7-07-18 11:10

제목 [[진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 대명측, "진도 대명리조트 사업 규모 대폭 축소 및 수정 결정"된 듯^^ ○● 강제수용 진행하려다가 결국 덜미 잡히고, 역풍으로 부메랑 ^^
작성자
김석현
조회
1280

대명리조트에 정통한 업계 및 언론 관계자들에 의하면,

진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내 부지 확보 실패로, 정확히 표현하자면 강제수용 불가로, 대명리조트 내부에서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준혁대표(대명홀딩스 대표, 사실상 대명그룹 오너, 보유지분 최대), 부사장, 홍보 임원분들의 입에서 나왔다고 한다.

정확한 시기는 6월초쯤에 이런 내용들이 전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진도군은 파악조차도 못하고 있는 실정인 것 같다.

현재는 공식 발표까지는 힘든 상황일 것이라는 게, 언론 및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재무 및 홍보 관련 전문가로서 대명리조트에 합류한 분들조차도 대명리조트 내부 상황이 너무 오너일가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회사 운영에 놀라울 정도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레저기업이라고 이직하고 들어갔는데 말이다.

진도군(관광단지 지정신청자)과 전라남도(승인권자)와 복잡한 법률적 문제도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속내는 진도군과 대명리조트는 상호 "담합"으로 불법적인 토지 매수 작업 진행과 강제수용까지 진행하려고 공익사업으로 진행하였는데,

이에 실패하자, 방향을 틀었으며, 그리고 법적인 부분에서도 강제수용이 어렵다는 것을 내부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진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승인권자였던 전라남도 이낙연지사께서 총리 취임 이전에 사업 재검토 공문을 진도군과 대명리조트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양 메타프로방스의 2017.7.11 대법원 판결 결과를 미리 예측했으리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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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