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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7-07-06 16:47

제목 산수국 !
작성자
주병순
조회
485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7년 7월 6일 (녹)

☆ 성녀 마리아 고레띠 동정 순교자

♤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외아들 이사악을 번제물로 바치라고

하시는데,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려고 하자 천사가 말리고는 주님의 축복을 약

속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중풍 병자를 고쳐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

한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해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 알렐루야.

복음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어 호수를 건너, 당신께서 사시는 고을로

    가셨다.

2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

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3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

하였다.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

한 생각을 품느냐? 5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

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6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

으로 돌아가거라.

” 7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8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

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411

산수국 !

산골짜기

돌 틈

어디나

나서

순백의

꽃망울

피워

올려

하늘

뜻을

따르는

순종

꽃잎

빛깔에

믿음

희망

사랑

수를

놓으며

세상

향하여

생생한

미소

살며시

보내주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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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