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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7-04-04 18:28

제목 이렇게 한심할 수가? - 진도아리랑을 삼켜 버린 진도아리랑
작성자
김성훈
조회
862


“아리 아리랑 서리 서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 아리랑 서리 서리랑 아라리가 났네”
서울 코엑스에 울려퍼진 “진도아리랑”

진도군이 '2013년 내 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진도아리랑과 강강술래 등 진도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자연환경, 농특산물 등을 소개하여 박람회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하략 -

[2013.04.01] 
출처: 진도군청 홈페이지 인터넷뉴스
http://news.jindo.go.kr:8081/newshome/mtnmain.php?eda=&sda=&sid=&stext=&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6&aid=2586&bpage=24&stext=&regionkey=


진도아리랑은 민요 그 자체로써
우리 전통 문화이자 자산이고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이건 뭡니까?

민요 아리랑은 간데 없고
농수산물 통합 상표가 되어버린
진도아리랑~

브랜드가 브랜드를 삼켜 버린
슬픈 현실입니다.

진돗개를 진도개로 억지로
문화재 등록한 것만큼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도에 살면 진도개,
진도대교 넘어 가면 진돗개?

부르면 민요,
붙이면 농수특산물입니까?

민요 진도아리랑인지
농수특산물 상표명이
진도아리랑인지
누가 구분해 주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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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