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7-04-04 15:45 (수정일: 2017-04-04 16:35)

진도군, 김영란법 무색 특정업체 일감 몰아주기 사실로 드러나
이정도 일감 몰아주기면, 업체와 담당 직원간 유착관계 의심할 만.
진도군 실과소 중 형평성에 맞는 곳 찾아 보기 힘들어..
부패하고 불공정한 사회 심각한 사회문제 대두.
모 여론조사 결과 60퍼센트가 미래 희망 없다 응답.
쓰레기 부패 공화국은 추상적 언어가 아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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