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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6-01-23 10:12

제목 Re : Re : 같은 느낌, 다른 생각
작성자
김남용
조회
845

몇 년 사이 진도군의 제설 행정이
여러모로 보완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눈이 내리는 날 새벽에 길을 나서는데, 
18번 국도따라 가는 길이
대부분 제설작업이 돼 있더군요. 
당연히 행정에서는 해야 할 일이겠지만, 
한밤중에 나와서 야간 제설작업을 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진도의 도로 형편상 눈이 오고 길이 얼면
사건사고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나마 진도군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사고와 군민불편이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행정에서도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분발하면 좋겠고, 
제설작업이 안 되고 있는 구간들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이 먼저 행정에 지속적으로 연락해서
제설하도록 해야겠지요. 

국도변을 벗어나는 마을 진입로 등은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트랙터로 눈을 치우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감동을 주는 풍경이죠.
내 집 앞 눈 치우는 문화가 이심전심 더 활발해졌으면 합니다. 

제설작업하시는 분들, 
응원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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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