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1-13 17:46
진도군수는 현재 각종 비리로 인한 사법당국의 수사 대상이 되어 검찰 조사를 목적에 두고 있는 현상황에서 진도군민의 한 사람이 일간지 세계일보를 통해 호소문을 올렸다
심각한 상황임에도 진도군수는 행사장을 다니며 변명에 급급한 처사는 군수로서의 품위와도 거리가 먼 행동이다
또한 이는 개관적 사실도 부족하지만 진도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심각한 도덕성 결여 의미한다
사법당국은 진도군수 군수에 대한 철저한 수사및 물타기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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