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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6-01-09 09:23 (수정일: 2026-01-09 10:05)

제목 진도군수는 즉각 답하십시오! 침묵은 직무유기입니다!
작성자
한옥수
조회
853

폭행·갑질·장애인 비하 발언, 공금의혹 논란과 조례 위반 문제까지 각종 중대한 문제가 겹겹이 제기된 인물을 왜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으로 앉히려는 것입니까?
 
이 정도 사안이라면, 행정의 기본은 즉각적인 사과와 임명 철회입니다.
 
그럼에도 시간을 끌고 침묵으로 버티는 행태는 군민과 애향인들을 기만하고 행정 책임을 회피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은 군수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특정 인물을 감싸는 자리도 아닙니다. 군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입니다.
 
폭행과 갑질, 장애인 비하 발언이 제기된 인물에게 예술공공성’, ‘책임을 맡기는 것이 진도군이 말하는 문화행정입니까?
 
더구나 인권 논란의 당사자에게 단원을 지휘·감독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2차 피해를 방치하는 무책임한 행정 아닙니까?
 
군민과 애향인들의 임명 철회 요구가 분명히 제기되고 있음에도 군수가 끝까지 침묵한다면, 이는 단순한 무대응이 아니라 명백한 직무유기이며, 군민 전체에게 모욕을 안기는 행위입니다.
 
이번 예술감독 임명은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인권·법치·행정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진도군수는 즉각 답하십시오!
 
왜 이런 인물을 끝까지 감싸는지, 왜 위법·인권 논란 투성이의 임명을 철회하지 않는지 군민과 애향인 앞에 명확히 설명하십시오.
 
침묵은 동조이자 직무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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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