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2-18 19:09
김희수 진도군수와 김오현, 고향 진도를 생각하면 참 슬프다.
2025년 10월 17일 진도군청은 2026년 진도군립예술단 예술감독 채용 공고를 했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장애인 단원 한홍수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전 감독 김오현이 2026년 새 감독으로 선출되는 것을 막고자, 11월 7일 진도군청 앞마당에서 < 장애인 폭행!• 장애인 학대! 국가문화재 전승교육사 김오현 군립예술단 감독은 안 됩니다. > 1인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필자는 김오현의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감독 채용 불가”에 관한 글을 진도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2025년 11월11일을 시작으로 18일∙22일∙24일∙27일∙30일, 12월 2일∙5일∙8일∙12일∙16일까지 13회 글을 등록하고 필자 판단으로 진도군청 직원을 비롯한 부끄러움을 모르는 댓글부대 같은 사람들의 “자유게시판” 글 밀어내기 방해로 인해 같은 글 재등록을 포함 31회 글을 올렸다.
같은 기간 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노민지, 박상준, 오주열, 박치영, 조설원, 손마회, 박정순, 전인수, 백형수, 장윤수, 권향숙, 윤미영, 김태영, 김한별, 김경란, 장지수, 신현상, 임관영, 김태근, 김형호, 장상현, 정샛별, 강태원, 김희정, 박수경, 정수연, 박치영, 박우석, 전인수, 박진준, 노영수, 손동주, 김장준, 강채현, 한옥수, 정수연, 이창욱, 한호동, 이창렬, 박기, 윤영은, 김주순, 이윤희, 박상환, 김상주, 장서인, 김영주, 조은수, 김용금, 김수인, 양주언, 김선화, 김영숙, 채민식, 정보경, 김창식, 한옥수, 서현원, 김유석, 황한동, 강석주 등 60명 넘는 민중(民衆)이 김오현의 <2026년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채용>에 부당성과 부적절성을 지적하며 불가를 촉구하는 글을 진도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80회 이상 올리고 있다.
진도군청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민중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한 통로인 “자유게시판”에 한 가지 주제로 40여 일 동안 지속적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며, 진도군 총 인구수보다 많은 34,219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김희수 진도군수와 김오현은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있다.
양심, 도덕, 이성(理性), 사리(事理)는 뒷전이다.
과욕. 아집, 오기, 독선, 독직이 가득한 것 같다.
김희수 진도군수와 김오현을 바라보면 참 안타깝다.
작은 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는 나비효과를 진정 모를까?
이들은 진정 “면후심흑(面厚心黑)”이란 말인가?
김희수 진도군수와 김오현은 “우물 안 개구리”가 바깥세상을 모르는 것처럼 민심을 외면하고 모르는 것 같다. 필자는 그동안 진도의 부끄러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것이 창피하여 진도 안에서 마무리되기를 소망했지만 이제 진도 밖으로 전달하여 근원적 해결을 고심해야 될 것 같다.
“소탐대실”을 막아보자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여기까지 오게 된 필자는 김희수 진도군수와 김오현, 고향 진도를 생각하면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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