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2-18 14:59 (수정일: 2025-12-18 17:01)
‘진도군립민속예술단’ 9행시 4탄 / 예술감독 임명 철회
* 진 : 진도가 자랑해온 예술의 품격을
* 도 : 도리 없는 인사로 훼손해선 안 된다
* 군 : 군민의 눈과 귀는 이미 이 사태를 지켜보고 있고
* 립 : 입장 없는 강행은 의혹을 부른다
* 민 : 민심을 외면한 인사는
* 속 : 속절없는 불신과 조롱만 키울 뿐이다
* 예 : 예술은 권한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존중이고
* 술 : 술수는 결국 진실 앞에 무릎 꿇는다
* 단 : 단언컨대, 지금 필요한 것은 ‘예술감독 임명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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