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2-16 08:14 (수정일: 2025-12-16 08:41)
김오현에게 묻는다. 왜?
2002년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연출단장 직이 신설 이후부터 2025년까지 23년 세월동안 10년간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감독직을 역임한 자가 칠순을 넘긴 나이에 다시 그 자리에 욕심을 낸다하면, 누구라도 과욕이라 할 것이다.
23년 세월동안 ‘김오현’을 제외한 진도인 예술 감독들은 자신의 의지보다는 주변인들의 간곡한 청원으로 연임도 하였고 임기를 마친 후에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쪽으로는 기웃거리지도 않는다. 초대 감독은 “더 이상 연임을 하면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을 남겼듯이 이 분들은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했다는 자부심이 무척 강하다.
‘김오현’은 “이번에는 서로의 마음을 치유하고 부모 역할로서의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이 되겠다고 한다. 고희(古稀)이면 세월의 무게와 고단함을 깨닫는 나이로 인생을 정산하는 마음이 앞설 때인데, 한없는 욕심에 발목이 잡혀 자신의 추함을 세상에 노출시키는 ‘김오현’을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며 묻는다.
왜 ?
무슨 사정이나 특별한 뜻이 있어 예술 감독이어야 하는지 ?
‘김희수 군수’가 불편·곤란하여도 예술 감독이어야 하는지 ?
진도군민에게 많은 피로감을 주어도 예술 감독이어야 하는지 ?
진도국악인들에게 신뢰가 없어도 예술 감독이어야 하는지 ?
추함과 부끄러움이 드러나 보여도 예술 감독이어야 하는지 ?
내로남불 인면수심을 감수하고도 예술 감독이어야 하는지 ?
연임을 넘어 5회 10년 예술 감독으로도 욕심이 덜 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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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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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와 김오현의
<2026년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감독> 합격 해지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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