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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12-15 15:31
뉴수보고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진도군에 살지 않아도 진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매년 진도를 몇번씩은 방문합니다.
한번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문제가 되어 임명 되지 않았던
예술단 감독을 시간이 지났다 하여
다시 임명을 강행한다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인물이 그렇게도 없답니다까?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입니다.
상식선에서 재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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