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25-12-15 10:12
며칠사이에 지역신문사 뿐만이 아니라 중앙 신문에도
이번 군립예술감독 임용에 대한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부끄럽게도 모든 지역에서 당연히 반려되어야 할 사안인데 해당되는 신청자가 합격됐다는 공지를 보았다.
진도군청은 이번일에 있어서 비겁하고 정의롭지도 않다.
과거든 현재이든 폭력이나 잘못된 행동을 해서 밝혀지면 공직자이든, 스포츠인, 연예인이든 남녀를 불문하고 지탄받고 떠났거나 은퇴했다. 혹여 어찌어찌 하여 남아있어도 자신의 자리에서 만큼은 내려와야했다.
젊은 친구들에게 부끄럽게도
국악계는, 진도 이곳은 허용되는 것인가?
무엇때문일까?
이번일로 진도가 TV에서까지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임용취소등의 빠른 조치가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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