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25-12-11 00:10
진도군은 분명 철회할 뜻이 없는가?.
정의롭지 못한 것은 언젠가 밝혀지고 부끄러워 집니다.
피켓만 들었을 뿐인데 지금의 세상은 순식간에 전세계로 알려지고 있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지상파 보도가 시작되었습니다.
(10일 지역 mbc뉴스방송)
진도군은 한달동안 그 어떤 협의도, 중재도, 방문도 하지 않았다. 빗속에서, 눈발에도 볼수 있는 것은 지나가는 군민들의 지지와 어린 초등 아이들의 아침 인사입니다.
왜 진도군은 움직이지 않은가? 이제 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게됐습니다.
울릉도, 소지방 개인 식당의
사건도 이슈되어 군수가, 시장이 사과를 하고 그런 세상인데 군 행정적인 사건을 한달넘게 방치하는 것은 진도군을 위한다고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나서야 합니다.
그래도 침묵한다면 진도군의 관계자들이 진도군민을 부끄럽게 만드는 일을 스스로 하고 있다는 결과를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깨끗하고 정의로운 해결의 가치가 지금의 행태보다 수백배의 이익으로 다시 돌아오고 지지를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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