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청은 답을 하라!
우리가 합격시켰으니 따르라는 것인가?
여러 문제가 많아도 군립예술단 감독은 괜찮다는 것인가?
개인적인 문제이니 경중을 가릴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는것인가?
박나래, 조진웅, 이선균등등은 지난날들 자신들의 과오를 스스로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자리도 아니면서도 떠났거나 은퇴를 선언했다.
우리는 해당 인물의 개인적인 활동을 방해하거나 비판한적이 없다.
그러나 군립예술단은 공무원의 지위를 갖고 세계적으로 알리고, 전국민에게, 군민을 대표해 봉사하는 자리이다.
그러면 해당 인물에 대해 많은 문제점을 다 파악하고 있을것인데 해결하지 않고 지금까지 어떤 대화도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새로운 정부는 모든것이 개혁되고 만들어가고 있는 작금의 시대에 미래를 선택하지 않고 잘못된
과거로 돌아가는 행태, 전국의 국악인들에게, 특히 젊은 국악인들에게 여기 진도는 얼씬도 하지 말고 따르라하는 감춰진 낡은 사고들로 보이는 지금, 진도군 행정의 이번 결정은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민속문화도시 진도를 섞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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