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2-05 00:30
진도의 예술과 예인들은 대한민국 어디에 내놓아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최고의 경지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진도군립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단체입니다.
이러한 예술단체에 김오현씨는 예술감독이라는 알량한 권력을 이용해
단원을 폭행하고 장애인이라 역활에서 배제시키는등 갑질을 일삼았습니다.
장애인 단원에 대한 폭력과 갑질을 일삼은 자가 진도씻김굿 전승교육사라니 더욱 충격입니다.
과거에도 이로인해 자리를 포기한걸로 아는데 다시 나온것도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런 사실을 알고있는 진도군은 어째서 김오현씨를 2026년 예술감독으로 채용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진도군은 김오현씨의 면접 및 채용과정/이유를 투명하게 공개하길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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