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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11-30 11:29
결국엔 김오현씨가 감독에 임명되었더군요. 진도군이 진정 예술의 동네인지 의심이 갑니다. 그 누구든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예술을 할 수가 있나요? 진도군은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은 장애인이든 일반인이든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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