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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11-30 00:42 (수정일: 2025-11-30 00:43)

제목 김오현의 2026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임명을 막으세요. 진도 전통 민속예술 종사자 여러분은 너무나 비겁하고 추합니다.
작성자
정영진
조회
315

진도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진도 아리랑, 국가지정 문화유산 진도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와 전라남도문화유산 진도만가, 조도닻배노래, 진도북춤, 남도잡가 등 전국에서 우리의 전통 민속예술이 가장 많이 보존 계승되며 각각의 보존회가 있고, 종사자가 있다. 또한 이를 활성화시키고 지원하기 위해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이 있다.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풍습, 습관, 신앙 등의 생활문화와 결부된 민속예술은 말 그대로 민간인들의 생활과 함께하는 생활예술이기에 전문가라든가 예술가라는 호칭이 없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발전하면서 민속예술이 공연 예술화되면서 전문가라든가 예술가라는 호칭이 생겨났고, 민속예술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자 국가와 지방 자치단체에서 민속예술을 보존하기 위해 국가유산 예능 보유자전수자이수자제도를 만들었다.
 
이렇게 민속예술 종사자들이 전문화되고 예술가로 불리게 되니 직업화되고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으로 변하게 되었다. 진도 전통 민속예술 종사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김오현의 진도군립민속예단 예술감독 문제는 2023<장애인 폭행!장애인 학대! 국가 문화유산 전승 교육사 김오현 군립예술단 감독은 안 됩니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단원 한홍수1인 피켓 시위로 끝난 줄 알았는데, 2025년에 재발이 되어 진도군청이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합격자로 김오현을 발표할 수 있는 것도 근본적 원인은 진도 민속예술 종사자들의 금전적 이익 추구 때문이다.
 
필자가 2023김오현문제를 처음 접한 후 이 시간까지도 진도 전통 민속예술 종사자들과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단원들은 너무나 비겁하고 추하다. 특히 진도 전통 민속예술을 이끌며 풍미해 온 어른들, 문화유산보유자들, 보존회 지도자들은 예인이라 할 수 없는 심히 부끄러운 사람들이다. 자신들의 안위와 작은 이익 때문에 그동안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한 부당 부패를 못 본 척, 못 들은 척, 목소리 한 번 내지 않았고, 불의를 보고도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공짜나 대가를 바라며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는 거지 근성에 만연된 비 양심가들이다. 여기에 알량한 금전적 혜택 때문에 김오현을 옹호하며 감싸고 도는 이도 있다. 진도 전통 민속예술을 이끌며 풍미해 온 어른들, 문화유산보유자들, 보존회 지도자들이 모범을 보이고 떳떳하게 생활하며 바른 목소리를 냈다면 김오현문제는 근원부터 발생하지도 않았고 2023년에 깨끗이 끝이 났을 것이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단원들은 본인들이 겪고 고통을 받은 일이 다시 일어날 폭풍 전야 앞에서 한홍수를 제외하고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길 궁리만 하며 뒤로 호박씨 까는단원,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단원들이니 당신들은 주인에게 길들여진 개만도 못하다.
 
필자는 20251111< 국악타임즈>“2026년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채용 일어탁수(一魚濁水)가 되면 안 된다.” 기사를 기고하고 진도인으로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여 이후 이 글을 포함 4번의 글은 진도군청 홈페이지에만 기고했다.
 
진도 민속문화예술을 이끌고 풍미해온 어른들, 문화유산 보유자들, 보존회 지도자들,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단원들에게 부탁한다. 여러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김오현의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감독 임명을 막고 진도민속예술계를 덮고 있는 먹구름을 걷어내세요. 전국 최초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의 민속문화예술이 더 이상 부끄럽지 않게 진도민속예술인으로 당당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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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