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026.04.05일
레이어닫기
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11-29 00:23 (수정일: 2025-11-29 00:26)
아픔은 나누고 잘못은 고쳐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너무나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자유게시판에 열 일을 하는 다수의 부역자 같은 사람이여 폐해자가 당신들의 부모, 형제자매, 인친척,<i> </i>지인이어도 이렇게 의식 없는 행위를 반복할까요? 참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