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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11-27 01:37 (수정일: 2025-11-27 01:38)

제목 ‘김오현’은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을 포기하라.
작성자
정영진
조회
359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은 19936월 공포한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설치 조례에 의해 2002년 연출 단장직이 신설되었고, 2013년 임기 22회까지 재위촉할 수 있는 예술 감독제로 바뀌어 2025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2013년부터 2025년의 22년 기간 동안 두 명의 진도인 예술 감독과 진도인이 아닌 현 예술 감독이 맡은 12년을 빼고 나머지 10년을 김오현이 맡았다.
 
초대 진도인 예술 감독은 자신의 의지보다는 주변인들의 간곡한 청원으로 연임을 하였지만 더 이상의 연임은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을 남겼고, 진도인 예술 감독들은 임기를 마친 후에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쪽으로는 기웃거리지도 않는다. 이 분들은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했다는 자부심이 무척 강하다.
 
이에 비해 김오현10년은 2023<장애인 폭행!장애인 학대! 국가 문화유산 전승 교육사 김오현 군립예술단 감독은 안 됩니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 단원 한홍수1인 피켓 시위로 도덕성과 악행이 드러났고 제출했던 채용 원서를 자진 철회하였다. 그런데 < 2026년 진도군립예술단 예술 감독 채용 > 공고가 나기 전부터 김오현이 진도군립예술단 예술 감독이 된다.”는 소문이 파다했고, 본인이 직접 그 말을 직접 하고 다녔다는 소문도 있었다. 또한 김오현이 진도군수와 막역한 사이인 것은 진도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등 문제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을 간과하고 진도군청은 진도군립예술단 예술 감독 합격자로 김오현을 발표했다.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은 급료로 국가공무원 51호봉 대우를 받는다. 여기에 예술 감독으로서 지위대우혜택권한행사(行使)까지 더해진다. 나의 인격소양능력을 떠나 기회가 주어지면 욕심 낼만하다.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속담과 같이 김오현은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 10년 세월 누림의 향유로도 양이 부족했을까? 고희이면 세월의 무게와 고단함을 깨닫는 나이로 인생을 정산하는 마음이 앞설 때인데, 70 나이에 자신의 추함을 세상에 노출시키며 부끄러움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치부는 누구나 있는 것 나 아니면 누가인면수심 자신감인가?
 
장애인 폭행은 장애인복지법상 별도의 중대한 범죄로, 일반 폭행보다 더 무겁게 처벌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피해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처벌이 가능하다. 실례로 올해(2025) 경남 창원문화재단 관장은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징계를 받았다.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하여 타인으로 하여금 의무 없는 일을 행하게 하거나 타인의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직권남용죄는 5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직권을 남용하여 폭행협박으로써 사람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경우에는 그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된다.
 
공금횡령은 벌금형은 물론이고 징역형까지 선고되며, 특히 공공기관에서 발생하는 횡령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더욱 엄중히 다뤄져 금액이 크면 무기징역도 받을 수 있다.
 
1998년 국악 경연대회 심사 위원장 판소리 명창은 경연대회 참가자로부터 돈을 받아 벌금과 추징금 확정판결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인간문화재) 자격을 박탈당했고 현재까지도 제도권 국악계에서는 거의 잊혔다.
 
2019년 문화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바람으로 국악계에서도 성 추문에 휩싸여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인간문화재) 자격이 박탈되고 국악계에서 이름마저 사라진 사람도 있다.
 
김오현2023년 도덕성과 악행이 드러나자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 채용 원서를 자진 철회하였고, 최근에도 본인이 관련된 내부 문제가 발견되어 스스로 진도씻김굿보존회회장직에서 내려 왔다.
 
김오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많은 사람에게 고통과 아픔, 피해를 주며 진도군과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키며 돌이킬 수 없는 부끄러운 역사의 오점으로 남는 과오를 남겨서는 안 된다. 이런 사람과 어울리고 일을 함께 도모하는 사람도 똑같다 아니할 수 없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스스로 타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인으로 부족함을 인지하고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을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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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