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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5-11-23 14:45 (수정일: 2025-11-23 15:01)

제목 진도군립예술단 예술감독 채용, 재지원자 관련 논란…군민들 “절차 투명성 필요”
작성자
김희정
조회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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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11월 17일 진행한 ‘2026년 진도군립예술단 예술감독 채용’ 서류 및 면접 전형과 관련해 군민들 사이에서 절차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과거 장애인 관련 폭행·학대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 전 감독 K씨가 채용 공고에 재지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확대됐다. 해당 의혹은 제기자인 H씨의 주장으로, 구체적인 사실 여부는 당시 확인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군민 일부는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 다시 지원하면서 지역 예술단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반면 “지원 자체는 법적으로 제한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어 입장차가 나타나고 있다.

■ 심사위원 구성 관련 의혹도 제기

5명의 심사위원 중 일부가 K씨와 가까운 지인이라는 주장이 지역사회에서 제기됐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심사위원은 내부 절차에 따라 구성됐다”며 “특정 지원자와의 개인적 관계가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은 확인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 군민들 “절차 검증 필요”

군민들은 진도군이 올해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점을 언급하며, 이번 채용 과정에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일부 군민들은 “과거 의혹에 대한 사실 확인과 지원자 전반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제시했으며, “예술단 운영은 군의 대표 문화사업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한 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군 “관련 의견 면밀히 검토하겠다”

진도군은 관련 민원과 의견들을 접수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군민 의견을 존중하며, 채용 과정 전반에 대한 절차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대 재생산될 경우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 공식적인 사실관계를 기준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용과 관련된 모든 의혹과 주장들은 향후 진도군의 절차 검토와 추가 안내를 통해 보다 명확하게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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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