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진도에서
군복무를 하고 떠나온 지 10년 정도 된 사람입니다. 진도는 늘 밝고 친절한 군민들의 미소와 아리랑, 진도개 등 풍요로운 문화로 제 마음 속에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진도군 홈페이지에도 들어와 보곤 합니다.
이번에 진도군 예술단 감독채용 관련 내용을 접하고 걱정이 되어 멀리 있어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정을 잘 모르지만,
예술단 감독채용을 담당하시는 진도군 관계자분들이 사안의 중요성을 깊게 생각하시고 여러 사정들을 잘 살펴서 점잖은 예향진도에 적합한 감독님이 채용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내 마음의 고향 진도와 진도민들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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