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11-18 21:56
<h2>"내란잔당의 퇴행··· 장동혁은 왜 가만히 있나" 박민영 막말에 장애인들이 나섰다. </h2>
비하의 말보다 더욱 악독한 폭력을 행사한 전 단장이 이번 26년 단장에 지원하여 면접까지 마쳤다니, 진도군 행정은 제대로 된 것인지 의아스럽다. 제발 진도군은 한나라당과 같은 행태를 하지 않기를 바라본다.
https://m.youtube.com/watch?v=m0KNbyd0Nm0&pp=0gcJCR4Bo7VqN5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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